맥도날드 신메뉴 빅아치를 배민에서 주문할 생각이라면 쿠폰을 받는 시각부터 알아두는 편이 좋다. 배민은 빅아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앱에서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다만 기간 내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방식은 아니다. 매일 정해진 시각에 선착순으로 내려받는 행사다. 🍔

서울의 맥도날드 매장을 담은 사진. | 촬영일 2005-09-29 18:28 | 사진 Fusebok | Public domain | 별도 편집 없음. 과거 자료 사진이며 현재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원본 이용 조건

빅아치 쿠폰은 언제 받나

빅아치 3000원 할인 쿠폰은 배민 앱에서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받을 수 있다. 선착순 지급이어서 그날 준비된 수량이 모두 나가면 다운로드가 마감된다. 행사 기간에 앱을 열었다고 해서 언제든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핵심은 날짜보다 당일 배포 시각과 수량이다. 빅아치 주문을 염두에 뒀다면 오전 11시에 쿠폰을 먼저 살펴보는 편이 낫다. 보도된 내용은 쿠폰 배포 방식까지이며, 각자의 주문 시점에 쿠폰이 남아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

다른 메뉴에도 쿠폰이 있나

빅아치 할인 외에 맥도날드의 다른 메뉴를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도 마련됐다. 이 쿠폰 역시 11월 1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선착순 지급된다. 빅아치 쿠폰과 다른 메뉴용 쿠폰은 할인액과 사용 대상이 다르므로, 주문할 메뉴에 맞는 쿠폰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배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빅아치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하고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것은 배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맥도날드 1만원 쿠폰이다. 앱에서 선착순으로 받는 할인 쿠폰과는 참여 방식부터 다르다.

빅아치는 어떤 버거인가

빅아치는 순쇠고기 패티 2장에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넣은 대형 버거다. 양상추와 오이 피클, 생양파, 크리스피 어니언에 전용 소스를 더했다. 생양파와 크리스피 어니언이 함께 들어가는 구성도 눈에 띈다.

쿠폰을 고를 때는 제품 이름을 한 번 더 구분하면 된다. 빅아치를 주문하려는 사람에게 직접 해당하는 혜택은 3000원 할인 쿠폰이다. 다른 메뉴용 5000원 쿠폰과 인스타그램 추첨 쿠폰은 별개의 행사다. 특히 선착순 쿠폰은 배포가 시작된 뒤에도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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