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트라이얼스 예선, 리프트바운드는 어떤 게임이고 결선에는 몇 명이 갈까?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화면이 아닌 카드로 겨룬다면 어떤 모습일까? T1이 킨텍스에서 연 ‘T1 트라이얼스’ 예선은 바로 그 질문을 떠올리게 한다. 경기에 쓰인 리프트바운드는 LoL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실물 카드게임이다. 이번 예선에서 궁금한 것은 참가 규모와 결선 진출 조건이다. 🃏2017년 촬영한 킨텍스 건물의 자료사진. 2026년 대회 현장 모습은 아니다. | 촬영일 2017-07-02 | 사진 뭘로할까 | CC BY-SA 4.0 | 별도 편집 없음. 과거 자료 사진이며 현재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원본 이용 조건리프트바운드는 어떤 카드게임일까리프트바운드는 라이엇게임즈가 LoL을 기반으로 만든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다. LoL의 챔피언과 캐릭터,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카드를 모..
